"북한의 인권 기록은 국제 평화 및 안보와 뗄 수 없는 관계"오는 11월 정례 인권 검토(UPR) 개최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일(현지시간)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열린 핵 확산금지조약(NPT) 평가 회의에 "우리가 오늘 한 자리에 모인 상황에서도 북한은 7차 핵실험을 수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무부북한인권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1기 때 이어 반복되는 美 대사 공백 사태…한미 소통 괜찮나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 부임 70일 만에 돌연 美 복귀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