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사퇴 압박 받았던 데 감정적 앙금 있어""바이든·해리스의 메시지 불일치…직원들도 어색"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총기 폭력 대응 관련 행정명령 서명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9.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 해리스 불화설미국대선권영미 기자 트럼프 "러 페스트연구소 사망, 생물 무기는 아닐 것"(종합)프랑스 이어 벨기에도 학생 시위…리에주서 교육비 인상 반대 확산김예슬 기자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관련 기사美대선 승자는 누구?…"농구 4쿼터 후반, 110 대 109 상황"[판세분석]美 바이든, 대선 출마 시 러닝메이트로 '카멀라 해리스'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