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든 트럼프 현직 대통령권영미 기자 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관련 기사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사실상 1명으로 좁혀"…해싯은 배제한 듯"FBI 새 임무는 트럼프 정적 뒷조사…법집행기관 사유화 심각""日, 中과 갈등 국면서 미국이 충분한 지지 메시지 안 내 불만"'대만 전략' 시진핑 먼저 전화기 들었다…트럼프 끌어당겨 日포위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