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헐린'의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0.0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 발언 유가 5% 급등권영미 기자 베네수, 석유산업 국유화 폐기 성큼…"묻힌 석유 쓸모 없어"(종합)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이창규 기자 英스타머 "트럼프 아프간 발언, 모욕적이고 경악스러워"美, 이란 '그림자 선단' 선박·기업 제재…"시위 탄압 자금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