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자지구 휴전 협상서 이집트 역할 중요하다고 판단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중동 순방에 나서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3 정상회의'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이집트가자지구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관련 기사"트럼프, 사우디 왕세자 방미 앞두고 F-35 판매 긍정 검토"가자 휴전 막후 활약한 트럼프 사위 쿠슈너…민주당도 "인정"백악관 '쪽지 대비' 밈 게시…"바이든땐 턱 메모, 트럼프는 평화 협상"하마스 "임시휴전 말고 포괄적 합의…남은 인질 모두 풀어줄 것""푸틴 측근, 이번주 첫 방미"…교착 상태 휴전협상 돌파구 모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