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F-35 전투기 48대 구매 요청…美국방부 '핵심 문턱' 넘어'중동 내 이스라엘 군사우위' 美원칙과 배치 여지…美의회 반발 변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지난 5월 1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왕궁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5.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남부 이스라엘 소재 네비팀 공군기지를 찾은 헤르치 할레비 당시 이스라엘 합참의장이 F-35 스텔스 전투기를 배경으로 장병들에게 이란의 공격에 상시 보복할 태세를 갖출 것을 주문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04.1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중동F-35록히드마틴방산이스라엘관련 기사"이란, 美와 전쟁서 중동 美기지 26곳 타격…수십억 달러 피해"카타르, 美선거 앞두고 이란과 마라톤 협상…전쟁 재개 막기 총력카타르 관리, 또 이란 방문…美 공격재개 움직임 속 중재 발걸음이스라엘에 미군 수송기 10여대 도착…이란 공습준비 마쳐간다전사한 아들 사진 품고 사는 장군…네타냐후 무너뜨릴 연정협상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