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 특사와 함께 이스라엘 등 설득 주효…부동산업계서 체득한 거래 실력 발휘이집트 대통령실이 2025년 10월 9일 배포한 사진.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오른쪽)이 카이로에서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왼쪽에서 세 번째), 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에서 두 번째), 그리고 헤로 무스타파 가르그 주이집트 미국 대사와 회담하는 모습이다. 이날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미국이 제안한 평화안 1단계에 합의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제러드 쿠슈너이스라엘 하마스 협정중동전쟁권영미 기자 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美 F-16V 전투기 2대, 수개월 지연 끝 대만 도착…66대 도입 본격화관련 기사네타냐후, 내년 1월 헤즈볼라와 휴전 추진…"트럼프 당선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