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해리스 아버지는 백인이라고 들었다…며칠 동안 뉴스 못 봐"방송계서도 "매우 무책임" 쓴소리…대리 사과한 매니저는 해고 처분팝 스타 재닛 잭슨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2019.03.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재닛잭슨카멀라해리스미국대선권진영 기자 침 뱉은 여성 손으로 밀친 경찰 '과잉대응' 논란…전문가 "독직폭행 아냐"'강동구 교제 살인'은 '우발' 아닌 '계획 범죄'…20대 남성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