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해리스 아버지는 백인이라고 들었다…며칠 동안 뉴스 못 봐"방송계서도 "매우 무책임" 쓴소리…대리 사과한 매니저는 해고 처분팝 스타 재닛 잭슨이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2019.03.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재닛잭슨카멀라해리스미국대선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