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열린 유세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초과 근무 면세 공약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