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불리한 전황 속 태도 변화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우크라이나장거리 무기러시아이창규 기자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상보)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관련 기사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푸틴 "러 동결자산 전후 재건에 쓸 수 있어"…점령지 지칭한 듯트럼프 "수락했다"는데…푸틴은 "평화위원회 초청은 검토 후 답변"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