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공우주국(NASA) 아르키메데스에 참여하게 된 한국계 의학 박사 조니 김 (나사 홈페이지)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항공우주국조니 김국제우주정거장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우주서 김치, 쌀밥 그리웠다"…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의 고백한국계 비행사 조니김, 245일 우주임무 마치고 오늘 지구 착륙한국계 첫 NASA 우주인 조니킴 "누리호 4차는 담대한 도전"NASA 한국계 우주인 조니 김, ISS 화물 수송 임무 성공적 수행우주에서 먹는 '고추장 버거'의 맛은?…조니 김, 레시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