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해리스버그에서 열린 선거 유세 무대에 올라 특유의 제스처와 함께 연설을 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 유세중 벌어진 암살 미수 사건이후 펜실베이니아를 다시 찾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민주당 대선후보가 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박빙의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4.08.01 ⓒ AFP=뉴스1 ⓒ News1 김종훈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선거 자금 모금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국정 동력 가를 '조지아의 선택'트럼프 일가 암호화폐 출시, 7조 자산 확보…"부동산보다 많아져"트럼프 "내년 美중간선거 직전 공화당 전당대회 제안 고려"트럼프 슈퍼팩, 상반기만 '2462억' 모금…중간선거 대비 자금전?수천억 밈코인 구매자들 만난 트럼프…"대통령직 돈벌이 선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