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트럼프 총격범 범행 동기 단서 첫 공개당시 나이 15~16세…"극단적으로 묘사"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일 (현지시간) 귀의 상처에 살색 밴드를 붙인 채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피격 사건, 대선 후보 선출 이후 처음으로 JD 밴스 부통령 후보와 합동 연설을 하고 있다. 2024.07.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총격반유대주의반이민크룩스저격정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목표전환형 펀드', 목표수익률 조기 달성…출시 45일 만사업 자금 흐름 한눈에…토스뱅크, 개인사업자 전용 '통장·금고·카드' 출시관련 기사"사망자 남편을 수사하라니"…ICE 총격사건 수사검사 6명 줄사직트럼프, 미네소타 총격사건 ICE 재차 옹호…"범죄자들과 살고 싶나"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친트럼프 억만장자 애크먼, ICE요원에 1만불 기부…"모두 비극""연방정부의 침공"…'ICE 총격' 미네소타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