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자유 있는 곳으로 가길 바라는 北 주민 있는 건 당연"19일 북한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진행된 북러 정상회담을 마치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회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4.06 .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북한망명외교관쿠바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北 TV, '최고지도자 암살 시도' 장면 담은 영화 첫 방영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어둠의 北은행가' 심현섭…WSJ "암호화폐 세탁·무기조달 키맨"우크라에 잡힌 北 포로 송환 협상 '지지부진'…한국 올 수 있나'IQ 276 세계 최고' 김영훈, 미국 망명 신청…"종교 탄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