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이 주인공…사회악에 대한 이례적 솔직한 묘사"전반적인 영화 '질' 높아져…현대화한 주민 인식 반영북한 영화 '대결의 낮과 밤'에서 주인공이 폭탄 조끼를 입은 장면. (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영화최고지도자암살유민주 기자 통일부, '북향민 대학생 美연수' 참가자 모집…4명 선발 예정北 "AI 접목 '원격교육체계' 구축…교수·학생 학습태도 점검도"관련 기사"北, 정치범 수용소 4곳 운영…최대 6만 명 수감돼"때 이른 김주애 후계자론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주애,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12살" 英 유력지 집중조명미리 보는 김정은 방중루트…'태양호' 전용열차로 20시간 여정파병군 기록영화도 나온다…'김정은 눈물' 앞세운 북한식 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