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이 주인공…사회악에 대한 이례적 솔직한 묘사"전반적인 영화 '질' 높아져…현대화한 주민 인식 반영북한 영화 '대결의 낮과 밤'에서 주인공이 폭탄 조끼를 입은 장면. (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영화최고지도자암살유민주 기자 '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북한자료 공개 확대 방향 논의'…통일부, 자문위 발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