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이 주인공…사회악에 대한 이례적 솔직한 묘사"전반적인 영화 '질' 높아져…현대화한 주민 인식 반영북한 영화 '대결의 낮과 밤'에서 주인공이 폭탄 조끼를 입은 장면. (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영화최고지도자암살유민주 기자 폭염에 광복절 연휴까지…호텔업계 '호캉스 특수'NS홈쇼핑, '글로벌 시장개척단' 꾸려 협력사 해외 진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