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인사들에 "스스로 진지하게 출마 재고해야"'우군' 펠로시도 당선 의심…"트럼프 못 이긴다"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15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피코크 극장에서 열린 대선 자금 모금 행사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6.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오바마펠로시민주당대선미국정지윤 기자 [기자의 눈] 한 기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앙숙' 펠로시 "민주당, 내년 중간선거 하원 탈환할 것"美민주 펠로시 40년 정치 내년 마무리…트럼프 "사악한 여자"(종합)美민주 펠로시 내년 중간선거 불출마 선언…40년 의정활동 마침표4일 美 '미니 지방선거'로 트럼프 시험대…내년 중간선거 전초전"오바마 체포 보며 낄낄"…'엡스타인 수렁' 트럼프의 AI 장난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