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확보 하루만에 해결…범행 동기 파악에 속도미국 연방수사국(FBI) 증거대응팀 요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총격 피습 이튿날인 15일(현지시간) 사건이 벌어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의 야외 유세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4.07.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총기 피격 용의자 토머스 매슈 크룩스(20·사망)의 고등학교 졸업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FBI총격휴대전화아이폰잠금해제비밀번호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폴스타4, 1분기 누적 952대 판매…수입 프리미엄 전기차 1위관련 기사중동 전쟁의 불길, 美 본토 덮쳤다…유대교 회당·대학 총격에 긴장 고조美텍사스 총격 3명 사망·14명 부상…"이란 관련 테러 가능성"백악관 "트럼프, 이스라엘·바레인·UAE 정상과 통화"트럼프 별장 침입자는 20대 백인男…"산탄총 저항해 사살"(종합2보)백악관 "작년 美대도시 살인율 1900년 이후 최저…트럼프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