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자들을 상대로 연설을 하던 도중 총격을 당했다. 오른쪽 귀에 총상을 입은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호원들의 도움을 받아 황급히 몸을 낮췄고, 총소리에 놀란 지지자들도 몸을 숙였다. 2024.07.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신기림 기자 바이낸스, 北해커에 63억달러 피해…비트코인 추가 하락 우려(종합)日銀, 13년만에 물가 2% 목표 도달 인정…12월 금리인상 길 열려(종합)관련 기사카니 加총리 "트럼프와 무역협정 안되면 차기 대통령 기다릴 것"트럼프, '엡스타인 편지 보도' WSJ 상대 13조 소송서 또 패소"이란, 美와 전쟁서 중동 美기지 26곳 타격…수십억 달러 피해"李 예산안 시정연설·美 중간선거 '주목'…이번 주(2~8일) 주요 일정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 소행이면 북한과 대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