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6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외과의사들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돼지 신장을 살아있는 인간에게 이식하기 위해 돼지 신장을 준비 중이다. 병원은 21일 이식이 성공했다고 밝혔다. 2024.03.2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기계식 심장 펌프 여성 돼지 신장 이식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