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에 걸친 재일조선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장편소설 ‘파친코’의 이민진 작가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앞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2.8.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욕타임스 21세기 최고의 책 100권이민진 파친코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