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의사당 점거 하원 조사위 출석 거부…상고심 진행에도 법원, 형 집행 명령11월 대선까지 팟캐스트 방송 불가…배넌 "바이든에 맞서 감옥 다녀온다"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책사였던 스티브 배넌이 1일(현지시간) 코네티컷주 댄버리 소재 연방교도소에서 '의회 모독죄'로 4개월의 수감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입소 전 지자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4.07.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배넌수감복역트럼프책사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트럼프 선고 앞두고…책사 배넌, 내달부터 복역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