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념적 분열, 국가 내전으로 몰아넣어"지난 3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 좌측)과 공화당 대선 후보이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사진 우측)이 앳킨슨 유세 집회에서 무대에 오르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트럼프내전김예슬 기자 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선거 앞 투자 압박 높이는 트럼프…핵잠·전작권 등 안보 현안도 시험대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관련 조만간 결정…쉬운 길 또는 어려운 길"'지지율 최저' 트럼프, 중간선거 앞 지지층 결집 총력…10월 집중 유세美상원, 가상자산 '클래리티법' 부결…민주 "트럼프 이해충돌"트럼프 "2년 전 암살 미수에 민주당 음모"…상세근거는 제시 안해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