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4일 플로리다 마러라고 인근서 성대한 생일축하 행사 참석바이든 못지 않게 고령 논란 우려 제기…대선 승리시 78세219일에 취임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2024.06.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생일바이든고령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권영미 기자 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관련 기사LA 도심엔 무장 군인이, 워싱턴엔 탱크가[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햄버거가 주식인데…주치의 "대통령직 수행 이상 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