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서 폭동 진압복을 입은 경찰들이 시위대를 향해 비살상 무기를 쏘고 있다. 2025.06.09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관련 기사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다카이치면 그냥 좋다?…팬덤 정치의 경고[최종일의 월드 뷰]기묘한 日선거…투표지에 후보 이름 쓰는 이유[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