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 연방법원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입장하고 있다. 그는 불법 무기 소지와 관련한 3가지 혐의를 받아 기소됐다. 2024.06.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터 바이든 재판 배심원 선정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트럼프의 이란 제안 거부에 하락 출발…나스닥 0.49%↓내전 격화 미얀마, 군이 반군 지역 시장 공습해 33명 사망관련 기사헌터 바이든, 불법 총기 소지 연방재판 출석…배심원 선정 절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