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67%, 유죄 평결로 지지하는 후보 바꾸지 않을 것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서 열린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재판의 배심원단 심리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4.0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트럼프대선김예슬 기자 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국세청 상대 '셀프소송' 돌연 취하…직접 합의 가능성트럼프 "인텔 보호관세 부과했다면 반도체 사업 싹쓸이했을 것"(종합)"트럼프, 백악관 헬리패드 건설 계획…이르면 올여름 착수"백악관 "트럼프-시진핑, 北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종합)美무역대표 "트럼프-시진핑, '한반도 비핵화' 목표 유지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