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유죄 평결이 정치적 영향 미치지 않는 이상한 상황""트럼프, 고양이 발로 차는 게 더 부정적 영향 미칠 듯"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서 열린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재판의 배심원단 심리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4.0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현충일 기념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5.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대선미국딥포커스김예슬 기자 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종합)北, 6월 전원회의는 '경제'에 방점…새 대외노선 발표 가능성 작다관련 기사美상품선물거래위 "스포츠 예측시장 허용…전쟁·암살 베팅 제한"美재무 "인플레는 일시적"…코로나발 9% 물가 오판 악몽 잊었나판사 "케네디센터에 트럼프 이름 빼"…트럼프 "아내가 급진좌파"질 바이든 "남편 대선토론 때 뇌졸중 온 줄…죽을 만큼 무서웠다"'스캔들 투성이' 팩스턴, 트럼프 지지에 텍사스주 상원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