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한미군 규모 '4만 명'" 발언 오류…2018년 말 2만9389명"바이든 정부, 한국에 '거의 아무것도 내지 않게 했다'도 오류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시간주 프리랜드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유세를 하고 있다. 2024. 05..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방위비분담금미국트럼프권진영 기자 공소청·공수처 '청탁금지법 위반' 이정섭 검사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유승준, 세 번째 비자발급 거부 취소소송 항소심도 승소관련 기사[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트럼프발 한미관계 긴장 속…조 의장, 21일 스틸 주한미대사 접견"적국 김정은 만나려고 혈맹 韓 때려"…트럼프의 '거꾸로 세계'韓에 분풀이한 트럼프에…CNN "방위비분담금 주장 전부 틀렸다"中매체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긴장완화보다 외교적 득점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