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경매 부친 '미그·수호이 전투기' 사들여우크라 예비 부품 공급원·전략적 미끼 배치 추측극초음속 미사일 '킨잘'을 탑재한 미그-31(MIG-31) 전투기가 2018년 5월 9일 전승기념일날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비행하고 있다. 2018.05.09/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카자흐스탄구소련전투기미그전투기우크라이나러시아조소영 기자 '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저도 딸만 둘 키웁니다만 이런 차별이 어딨겠나" [국감 말말말]관련 기사푸틴 전승절 연설 "러 위협 허용 않겠다"…서방엔 "역사 왜곡" 비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