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및 산림파괴 등 환경문제 해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캐나다 퀘백주(州) 바이코모 서쪽 산림에 침엽수들이 우뚝 솟아 있다. '캐나다 북방림'으로 불리는 이곳은 아마존 다음으로 지구의 미래를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곳 역시 기후 변화로 위기를 맞고 있다. 2022.08.25/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산림나무기후변화기후위기산림파괴관련 기사산림청, '세계 지속가능한 목재의 날' 지정 국제사회에 제안[기고] 기후위기시대, 도시의 생존법 '숲'과 '정원'에서 찾는다기후위기라는데 '기후 취약종' 심는 산림청…조림 수종 70% 현장과 괴리NYT 주목한 '한국판 산티아고' 동서트레일…올해 갈만한 곳 52선산림청 '녹색민주주의 가치 확산' 세미나 개최…'3-30-300' 적용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