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참·상수리·신갈 극한기후 '내성'…관리外에선 개살구·돌배 强감나무·단풍나무·음나무는 '취약'…침엽수는 탄소 多손실 용이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불단풍추위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23일 수도권 시간당 50㎜·최대 120㎜ 폭우…남부는 낮 37도 폭염용인 반도체 산단 전력 11년 앞당긴다…용수도 2029년 공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