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참·상수리·신갈 극한기후 '내성'…관리外에선 개살구·돌배 强감나무·단풍나무·음나무는 '취약'…침엽수는 탄소 多손실 용이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불단풍추위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24도 '포근'…미세먼지 점차 해소, 일교차 15도 안팎UN기후수장 "스태그플레이션 압박 확대…기후대응, 경제 변수로"관련 기사벤츠 사회공헌위, 도시숲 조성·산불 피해지 복원으로 지속가능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