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참·상수리·신갈 극한기후 '내성'…관리外에선 개살구·돌배 强감나무·단풍나무·음나무는 '취약'…침엽수는 탄소 多손실 용이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불단풍추위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설악산 10월 20일 가장 붉어진다…10월 하순 전국 단풍 '절정'벤츠 사회공헌위, 도시숲 조성·산불 피해지 복원으로 지속가능 경영'내 손으로 심는 푸른 미래'…정읍시, 식목일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식목일 앞두고 증평·진천서 나무심기 행사 열려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 개소…"우주~산림 연결 중추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