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참·상수리·신갈 극한기후 '내성'…관리外에선 개살구·돌배 强감나무·단풍나무·음나무는 '취약'…침엽수는 탄소 多손실 용이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불단풍추위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출 7094억달러, 248일 만에 작년 넘어…반도체 169% 폭증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