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참·상수리·신갈 극한기후 '내성'…관리外에선 개살구·돌배 强감나무·단풍나무·음나무는 '취약'…침엽수는 탄소 多손실 용이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일원에 산불이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문채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산불단풍추위더위한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대부분 영상권 '포근'…늦은 밤 찬공기·미세먼지 습격서울 전기료, 제주·광주와 차등…"kWh당 10∼20원 차이"관련 기사벤츠 사회공헌위, 도시숲 조성·산불 피해지 복원으로 지속가능 경영'내 손으로 심는 푸른 미래'…정읍시, 식목일 행사와 산불예방 캠페인식목일 앞두고 증평·진천서 나무심기 행사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