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미 박물관서 히잡 착용한 채 사진 올려여성 활동가들 반발…이란은 "초청한 적 없다" 해명미국 포르노 배우 휘트니 라이트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최근 이란에 방문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그가 이란 정부의 선전 활동을 위해 초대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은 이란의 반미 박물관을 방문한 라이트의 모습. (라이트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이란히잡미국이란히잡이란여행관련 기사이란 시위 열흘째 사망 35명으로 늘어…1200명 이상 구금트럼프 "시위대 죽이면 미국이 구출"…이란 "개입하면 美 이익 파괴" 경고이란 6일째 시위에 7명 사망…트럼프 "시위대 살해시 美 즉각개입"'살인물가 항의' 이란 시위 유혈사태…민군 양측 최소 6명 사망'경제 폭망' 이란 반정부시위 중 혁명수비대원 사망…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