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미 박물관서 히잡 착용한 채 사진 올려여성 활동가들 반발…이란은 "초청한 적 없다" 해명미국 포르노 배우 휘트니 라이트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최근 이란에 방문했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그가 이란 정부의 선전 활동을 위해 초대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은 이란의 반미 박물관을 방문한 라이트의 모습. (라이트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이란히잡미국이란히잡이란여행관련 기사전쟁 끝나자 다시 '히잡 단속'…이란 여성들은 거리서 벗었다이란 하메네이 장례 사흘째…'정권결속 과시'와 '체제 저항' 공존"美와 맞서겠다면 히잡 안써도 괜찮아"…이란 정권 新포용정책"하메네이 죽음에 오열? 정권이 고용한 배우"…이란인이 전하는 진실 [영상]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