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적발되면 평생 주홍글씨2018년 8월4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의 한 주류 판매점의 한 코너에 수제 맥주 양조장에서 생산된 맥주들이 진열돼 있다. 18.08.0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음주관련 기사美-캐나다 車·철강 관세 인화 협상 중…중간선거 전 합의 가능성"달러·유로로 미사일 못막아"…방위비 늘린 나토, 무기생산 고민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이번 주 결론 나나…한국 기업들 막판 총력전"스페이스X, 다음주 투자설명서 공개…英·日·캐나다에 IPO 물량 푼다"청소년이 인스타에 자살·자해 검색하면…부모한테 알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