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이든 트럼프 신년 메시지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