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성공하면 "첫날만 독재자…남부 국경 폐쇄할 것" 강조약속·농담·위협 등 다양한 해석 가능성…정치권도 '우려'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각) 뉴햄프셔주 클레어몬트에서 열린 선거 행사서 대선 유세를 하고 있다. 2023.11.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안케니의 한 바에서 열린 캠페인 공약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3.12.0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열린 대학 미식축구 경기 하프타임 동안 그라운드서 관중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3.11.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뉴스1트럼프바이든미국대선2024미국대선관련 기사"美 국채 변동성 둔화"…비트코인 10만 달러 재돌파 기대 ↑[코인브리핑]백악관 "25% 반도체 관세는 1단계일 뿐"…협상후 추가부과 시사'미네소타 반란법 발동' 트럼프 위협 위험하다…"이례적·불법적"트럼프, 건보료 경감법 발표…"보험사 아닌 개인에 직접 보조금"이란, 사형 멈췄지만 탄압은 격화…시위대를 "테러리스트"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