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사형 800건 집행 중단"…이란 외무도 "사형 계획 없어"사법부 수장 "시위대는 폭도·테러리스트…우선적으로 처벌·기소"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도널드 트럼프사형관련 기사이란, 최저임금 60% 인상…경제난에 지친 반정부 여론 달래기말 바꾼 트럼프…"정부 장악하라"더니 "시위 나섰다간 시민들 죽을 것"이란 혁명수비대 "시위 발생하면 1월보다 더 강경 진압"美·이란 모두 '장기전 늪' 우려하지만…출구는 여전히 '안갯속'"아들은 안돼" 하메네이 유언장 불태웠다…내부 권력투쟁설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