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사형 800건 집행 중단"…이란 외무도 "사형 계획 없어"사법부 수장 "시위대는 폭도·테러리스트…우선적으로 처벌·기소"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시위이란반정부시위도널드 트럼프사형관련 기사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네타냐후도 트럼프 군사공격 말렸다…"이란 보복 우려한 듯"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가까이 급락(상보)'트럼프 측근' 상원의원, "이란 공격 보류 소식은 완전한 오보"걸프3국, 트럼프에 "이란에 기회를" 설득…"카타르 美기지 경계태세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