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마주 앉는 바이든-시진핑…4가지 예상 의제는

예상 의제는 대만·펜타닐·중동·기후변화…"돌파구는 기대하지 마라"
"예스맨에 둘러싸인 시진핑, 바이든 직언 필요할 수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11월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대면 정상회담을 위해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래 시 주석과 5차례 전화통화나 화상회담을 했지만 정상으로서 직접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11월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대면 정상회담을 위해 만났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래 시 주석과 5차례 전화통화나 화상회담을 했지만 정상으로서 직접 만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시진핑 중국 주석과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서 “시 주석에게 북한이 장거리 핵실험을 하면 안 된다고 촉구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시진핑 중국 주석과 회담을 가진 뒤 기자회견서 “시 주석에게 북한이 장거리 핵실험을 하면 안 된다고 촉구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대면 정상회담을 위해 회담장에 입장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대면 정상회담을 위해 회담장에 입장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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