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제도·니우에에 대사관 신설…인프라 투자 약속도중국 입김 견제…친중 돌아선 솔로몬제도는 불참지난해 9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중앙)이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태평양도서국포럼(PIF) 회원국 정상들을 만나고 있다. 왼쪽부터 데이비드 파누엘로 미크로네시아 연방 대통령, 프랭크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 마나세 소가바레 솔로몬제도 총리, 제임스 마라페 파푸아뉴기니 총리다. 2022.09.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백악관태평양태평양도서국남태평양태평양섬나라폴리네시아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국빈만찬 메뉴는?…중국식 재료에 프랑스식 조리법4개월만에 대좌한 미중 정상…화려한 의전 속 빅딜 없었다"이게 오토펜" 트럼프가 바이든 조롱 그림 가리키자…시진핑 웃었다시진핑 '엄지척' 트럼프 '등 토닥' 브로맨스…백악관 밖에선 시위 물결"가짜뉴스 CNN 등 출입금지" 트럼프 분노 뒤에 '애착담요' 보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