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례는 트럼프 때 억류된 브루스 바이런 로런스 오토 웜비어·에번 헌지커 등 비극적 결말 맞이하기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이 재개된 가운데 19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2.7.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22일(현지시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시신이 안치된 관이 모교인 장례식장 오하이오 주 와이오밍 고등학교 강당 밖으로 운구되고 있다. 북한에 17개월간 억류됐다가 지난 13일 혼수상태로 송환된 웜비어는 병원에 입원한 지 6일 만인 지난 19일에 숨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 인근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북한에 억류됐다 석방된 한국계 미국인 김상덕, 김동철, 김학송 씨를 환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내외, 존 볼턴 NSC 보좌관, 세라 허커비 샌더스 대변인과 함께 공군기지로 직접 마중을 나가 석방된 미국인들을 맞이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