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양국 차이, 공동의 초국가적 도전 진전에 걸림돌 돼선 안돼"왕이 위원 "양국관계 분위기 속 협력 추진"…지속가능한 중미 관계 강조18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회담에 앞서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왼쪽)와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 외사판공실 주임이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3.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왼쪽)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케리미국중국기후변화왕이리창김현 기자 정은지 기자 中 AI스타트업 마누스 5억달러 투자 유치…텐센트 등 참여주미 대만대표 "미-대만 관계 굳건…적시에 무기 인도 이뤄져야"관련 기사케리 前국무 "이란전쟁, 협상 타결로 끝날 것…2015년 모델 유력"마두로 체포…명분은 마약·목적은 석유·결과는 혼돈[최종일의 월드 뷰]처음으로 '유엔 의사봉' 드는 韓 대통령…한국어로 안보리 회의 주재"트럼프 행정부, 팔레스타인 여권 소지자 美비자 발급 전면중단"[기자의 눈] 기후 차르의 내연차, 그리고 푸른 바다…무배출 차량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