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항공산업(AVIC)이 2011년 인수한 소형항공기업체 시러스모회사는 미국 제재 받지만 자회사는 별탈없이 미국 사업소형 항공기 제조업체 시러스의 항공기들. <출처=시러스 공식 홈페이지>중국항공산업(AVIC)이 지난 2015년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국제항공엑스포에서 운영했던 부스의 모습. 2015.9.17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중국제재미중관계관련 기사"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중국, 美 '이란 거래국 25% 관세'에 "합법적 권익 확고히 수호"트럼프 "이란 거래 국가에 25% 관세" 中 겨눴다…미중 휴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