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산 원유 최대 구매국 "이란 안정 지지…내정 간섭 반대"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이란 대사관 앞에서 이란 정권 반대 시위대가 이란 국기를 흔들고 있다. 2026.01.12.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미얀마·태국과 스캠단지 KK파크 합동작전…1500명 본국 압송中, 자민 압승에 "군국주의 전철 안돼…대만 발언 철회 거듭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