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정치인 연방법원에 소송… "바이든 행정부, 콘텐츠 검열 압박"음모론 대응하려 소셜미디어와 협력…법무부 "과장된 주장, 안보에 지장"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의 대학 입시에서 흑인 및 라틴계 등 소수 인종에 대한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 위헌 판결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3.0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소셜미디어SNS표현의 자유김성식 기자 제주항공, 육아휴직 사용 1년 새 51%↑…일·가정 양립 지원 성과에어프레미아, 상반기 청년인턴 성료…20주간 항공인재 12명 육성관련 기사트럼프 "캐나다와 합의했다"…'50% 관세' 발효 사흘 유예트럼프, 배출가스 규정 위반자 6명 사면…"차 고쳤을 뿐"[오늘 트럼프는] "나토에 美가 돈 제일 많이 내는데 혜택 못받아"지렛대 잃은 美·시간 쥔 이란…본게임이 시작된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