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정치인 연방법원에 소송… "바이든 행정부, 콘텐츠 검열 압박"음모론 대응하려 소셜미디어와 협력…법무부 "과장된 주장, 안보에 지장"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의 대학 입시에서 흑인 및 라틴계 등 소수 인종에 대한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 위헌 판결을 비판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3.06.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소셜미디어SNS표현의 자유김성식 기자 벤츠 전국 어디서든 단일가격 '기대 반 우려 반'…수입차 표준 될까렌터카 vs 캐피틸 갈등 다시 수면 위로…롯데렌탈 매각 불허 후폭풍관련 기사'대만 전략' 시진핑 먼저 전화기 들었다…트럼프 끌어당겨 日포위바이든 늙었다 놀리던 트럼프, 에어포스원 계단 오르다 '휘청'[오늘 트럼프는] "파월은 중대 패배자…매번 늦는 사람" 직격정부, 美 방위비분담금 인상 가능성에 "미국과 적극 협의할 것"6년 전에도 '방위비분담금 5배' 불렀던 트럼프…이번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