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배링턴호 주변에서 산불로 인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 산불권영미 기자 첫 女총리도 日스모 '금녀의 벽' 못넘어…다카이치, 시상식 불참"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관련 기사정부, 민생 불편 규제 21건 손본다…소비기한 임박 식품 할인'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산림청, COP30서 '통합 산불관리 선언문' 발표…국제 공조 강화AI 활용한 강우 예측 가능할까…기상청, 레이더 콘퍼런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