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배링턴호 주변에서 산불로 인한 연기가 치솟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 산불권영미 기자 “마약과도 같아”…전 세계가 청소년 '디지털 중독' 전쟁에 나선 이유휴머노이드는 인간 닮아가는데…AI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관련 기사"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윤호중 "사회적가치기본법 제정 힘쓸 것"…공공정책에 사회적 가치 반영세계기상기구 "기후변화에 산불·폭염 심각…세계 대기질 개선 위협"캐나다 조롱 재미들린 트럼프 정부…加총리 "그들의 민주주의" 한탄'네팔 급파' 해외긴급구호대 44명, 군 수송기 타고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