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내일 매카시 등 美의회 지도부와 회동…부채한도 상향 돌파구 주목

바이든-매카시, 3개월여 만에 만남…美재무, 6월1일 디폴트 사태 경고
바이든 "조건없는 한도 상향" vs 공화 "재정지출 삭감과 연계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 하원 본회의장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마친 뒤 연단 뒤편에 배석했던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 2023.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지난 2월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 하원 본회의장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마친 뒤 연단 뒤편에 배석했던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과 악수하고 있는 모습. 2023.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이 지난 2월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회동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부채한도 상향 문제는 "우리가 대화를 계속하기로 한 것 외에 합의나 약속은 없었다"고 밝히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케빈 매카시 미국 하원의장이 지난 2월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회동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부채한도 상향 문제는 "우리가 대화를 계속하기로 한 것 외에 합의나 약속은 없었다"고 밝히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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