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법원 출석…무단 기밀 보유·전달 등 혐의국방부 1급 기밀 접근 가능…동기는 밝혀지지 않아기밀문서 유출 용의자 잭 테세이라가 FBI에 연행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문건유출미국기밀문건테세이라국방부기밀기밀문건유출관련 기사"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