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인도 문서에 서명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려 노력 중""다른 나라도 미국 허락 받고 대만에 무기 팔 수 있어야"마이클 매콜 미 하원 외교위원장(왼쪽)이 유시쿤 대만 입법원장과 7일 회동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대만미국중국차이잉원관련 기사日 "태평양 6㎞ 심해 채취 진흙에 '중희토류' 다량 함유 확인"北 "비핵화는 최종 폐기된 사안"…한미일 '비핵화 재확인'에 반발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美 '강제노동 관세 12.5%'에…정부 "미측, 기존 15% 상한 재확인"美, 60개 경제권에 '강제노동 301조 관세' 부과…韓 12.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