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러 안전운행 의무" vs 러 "美 첩보활동 탓"무인기 인양경쟁으로도 번져…진화에 진땀로이드 오스틴(왼쪽) 미국 국방부 장관과 세르게이 쇼이구(오른쪽) 러시아 국방장관 2021.2.23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15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국방장관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4일 흑해 상공에서 러시아 전투기와 충돌한 뒤 추락한 미 무인기 MQ-9 리퍼 드론과 동일한 기종이 지난 2020년 7월 에스토니아 아마리 미군 기지에 전시된 모습이다. 2020.07.0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18일(현지시간) 크림반도의 세바스토폴 항구 해안에서 러시아 순양함 모스크바호가 흑해 훈련에 참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브리핑을 갖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미국러시아드론무인기흑해미국드론미국무인기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관련 기사우크라 "하루 전쟁비용 2600억원"…2년 새 36% 급증핀란드도 '프랑스 핵우산' 쓴다…'전방 핵 억지' 체계 동참'저비용설계·신속생산' 러 미사일·드론 위력…"방심하다 허찔려"젤렌스키 "12월 마이애미 G20서 푸틴 만날 의향 있다"러시아·우크라 흑해 항만 공격에 세계 곡물가 가파른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