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월 대비 2021년 9월 이후 최소폭 상승…근원 CPI는 여전히 높아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파크에 있는 한 슈퍼마켓.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CPI미국연준김현 기자 신기림 기자 9월 금리 올려도 뉴욕증시 강세장 끝 아냐…관건은 '인상 사이클'로스차일드 "엔화 떨어질 때마다 사라…'슈퍼 엔저' 해소 시작"관련 기사美 8월 CPI 전년비 3.4% 상승…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져(종합2보)美 8월 CPI 3.4%↑ 전망…연준 9월 금리인상 '마지막 관문'美국채 10년물 5% 돌파 초읽기…이후 금융시장에 벌어질 일들美 생산 인플레 압박에 연준 9월 금리인상 확률 65→70%…11일 CPI '분수령'유가 100달러에 美국채금리 급등…10년물 4.95%로 3년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