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내무부, 코노코필립스 사업 승인…당초 시추부지 5곳에서 3곳으로 축소알래스카와 북극해 1600만 에이커에 대해 석유·가스 시추 금지·제한도 발표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코노코필립스의 건물.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알래스카코노코필립스김현 기자 관련 기사韓 지목한 알래스카 LNG 개발…美 "참여시 대출보증 혜택 검토"